워킹맘일상1 퇴근길 느닷없는 신분당선 고장 (feat.급하다 급해~ 픽업시간) 평일은 항상 패턴이 동일하다. 5:50am 기상7:30am 출근 4:30pm 퇴근5:35pm 집 도착 5:40pm 채채 픽업 특히나 저녁시간에는 채채 픽업이 있기 때문에 아주 빡빡하게 움직여야 된다.조금이라도 늦으면 픽업시간에 늦기 때문에 퇴근후에는 마음이 급하다. 어제도 회사에서 동일하게 퇴근하고 신분당선을 타고 집에 가고 있는데,뭔가 지하철이 슬로우하게 움직인다 싶더니만판교역에서 결국 움직이지 않고 멈춰섰다. 지하철내부에서는 안내방송이 없고 지하철역사에서만 안내방송을 하니잘 들리지도 않고 영문도 모른채 시간만 지나갔다. 그렇게 집에 도착하니 저녁 6시... 평소같았으면 채채 픽업시간을 놓칠뻔 했다.그나마 어제는 줄넘기학원을 가는 날이라 평소보다 픽업시간이 늦은게 신의 한수였다. 맘카페에 들어가서.. 2025. 3.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