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의삶1 회사 스트레스로 췌장암까지 걱정한 그녀 아는 분이랑 이야기를 했다. 그분도 나와 같은 워킹맘무려 두 아이의 엄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분의 인생도 참 쉽지가 않았다.화장품 브랜드 국내영업을 하며 실적도 잘 나와서 인센티브도 많이 받고 일도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모 업체에서 본인들의 매출목표를 개인에게 주는 바람에매출 압박이 시작되었고 그 매출 압박때문에 스트레스로 소화가 아예 안되는 문제가 발생된거다. 떡볶이 하나도 삼키기가 어렵고 소화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본인은 췌장암까지도 생각하며 매우 힘든 나날들을 보냈다고 한다. 결국 회사는 퇴사하고작은 병원, 큰 병원을 전전하게 여러가지 검사들을 했지만 특별한 이상은 다행히 없었고 집에서 요양하며 2년넘게 한의원을 다니며 몸을 회복했다고 한다. 참.... 근데 그 와중에 집에 있으니 심심(?)했.. 2025. 1.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