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1 갱단으로 고통받는 오늘의 네덜란드 231102 마약의 허브가 된 나라 - 네덜란드 2019년 세계를 달궜던 기사 - 두바이 경찰이 네덜란드가 가장 원했던 사람 (most wanted man) 을 체포했다. 네덜란드가 가장 체포를 원했던 인물 - 네덜란드의 마약왕 리두안 타기 (TAGHI, RIDOUAN) - 죽음의 천사 조직의 수장 (마약밀매와 살인에 특화되어 있는 조직) - 가장 위험한 범죄자 유럽의 코카인 밀수 허브 - 네덜란드 - 유럽 코카인 마약 밀수의 대부분은 앤트워프(벨기에)와 로테르담 (네덜란드)를 통과 - 벨기에로 들어오는 코카인의 80%가 네덜란드 업자의 손에 들어간다. 유럽의 최선진국 네덜란드가 마약국가라니? - 2009년에서 2019년 사이 유럽에서 코카인 압수 건수는 4배 증가 - 유럽은 글로벌 코카인 거래의 진원지가 되었다. .. 2023. 11.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