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대연1 화성행궁에 놀러갔다 처음 본 낚시대 연 화성행궁에 오랜만에 놀러갔는데,낚시대 연을 많이 팔고 있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리어카에서 풍선과 연을 팔고 있었다. 안그래도 항상 연날리기는 잘한다고 큰소리를 빵빵치는 신랑이 있었기 때문에 호기롭게 연을 하나 샀다. 사실 호기롭게 사지는 못하고 가격에 움찔했다.저 작은 낚시대 연이 하나에 15,000원 (현금가) ㅠㅠ 어떤 큰 풍선은 20,000원에 부르는 것도 들었다.부르는게 값이구먼.. 근데 문제는 시나모롤연을 샀는데, 잘 날지를 않는다.ㅋㅋ신랑도 애써보지만 실패.말로는 디자인이 이상해서 그렇단다. 그래서 결국 줄을 짧게 만들어 줘서 채채가 들고 뛰는걸로 합의를 보았다. 이렇게 화성행궁 앞마당을 한 10바퀴 이상 돈듯 싶다. 집에 돌아와 낚시대연이 인터넷에 얼마에 .. 2025. 3.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