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2월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꾸준히 PT하면서 근육도 많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오늘 인바디를 재보니 골격근량은 겨우 0.4kg 가 올랐다.


오히려 체중이 2kg 찌는 바람에 체지방률이 거의 2% 상승 ㅠㅠ
밥을 굶으면서 살을 뺄때는 체중이 53kg까지 빠지기는 했는데
그렇게 빼다보니까 오히려 건강에 너무 좋지 않아 식이조절을 포기해 버렸다.
그냥 건강한 돼지가 되자는 모토로 삼시세끼를 잘 챙겨먹었더니
역시나가 역시다.
다시 한번 굳은 결심을 하고 밀가루, 빵은 절제하고
최대한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먹기로 결심해 본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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