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시 한번 유튜브의 힘을 깨닫는 일이 있었습니다.
몇 년 전 유튜브에 올린 제품을 보고서 유럽 바이어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한창 코로나 시절 직접 출장을 갈 수가 없어서 여러 신제품들이나 기존 런칭된 제품들을 유튜브에 찍어서 올리곤
잊어버렸는데,
그걸 유럽바이어가 보고 직접 연락이 온 것 이었습니다.
실제로 콜을 진행해 보니 브랜드를 8개나 가지고 있는 꽤 큰 회사였습니다.
물론 실제로 발주까지 받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드랍 될 수도 있겠지만
어쨋든 신규 바이어 찾는게 가장 어려운 일인데
이렇게 쉽게 몇 년 전 올린 유튜브 영상을 보고서도 연락이 온다는게 놀라웠습니다.
블로그나 유튜브나 쓴 글이나 영상은 없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 영향이 오래 간다는게 새삼 놀랍고
다시 한번 유튜브를 활용해서 영업을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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