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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수다

회사에서 횡령으로 대기 발령된 L부장..

by 꿈꾸는워킹맘1 2025. 8. 4.

작년에 현재 회사로 이직을 하고 알게 된 옆 팀 L부장님이 계시다.

인상이 엄청 선하고 법 없어도 잘 지낼 것 같은 친절한 분이셨다.

 

내가 이직하고 얼마 되지 않아 해외지사로 발령이 나기도 하고

나랑 같은 팀은 아니라 별 관심이 없었는데

2년 계약 기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급작스럽게 한국으로 복귀를 했다.

 

그 뒤로 소문만 무성하다 

부장 직위 해제 및 대기발령이 떨어졌다. 

 

나중에 알고보니 해외지사에 지사장으로 있을때

회사 돈을 횡령을 많이 한 모양이었다.

 

참....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진짜.... 

 

횡령한 돈도 다 써버렸는지

회사에서 변호사 선임을 한다고 한다.

 

회사생활하면서 꼬박꼬박 월급 받고 있는데

구지 횡령까지 하다니..

큰 돈을 벌고 싶으면 사업을 하면 된다.

 

정말 사람은 믿을 수가 없나 보다. 

 

어딜가든 정직하게 살자!

 

“4년 동안 수억 원 횡령“ 안선영이 눈물 흘린 사연

 

“4년 동안 수억 원 횡령“ 안선영이 눈물 흘린 사연

방송인 안선영이 자신의 회사 직원으로부터 수억 원을 횡령당한 사실을 공개하며 눈물로 심경을 밝혔다. 안선영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식구처럼 지내던 직원이 4년

www.msn.com

 

어딜가도 사기꾼은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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