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1 "그만 두겠습니다.." 신입의 한마디 한달 전쯤 1년동안 채용하지 못한 신입을 채용했다. 비록 영어면접은 잘하지 못했지만 인상도 좋고 대답도 잘하고 태도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친구다. 나이가 조금 있는 중고신입이라서 그런 부분도 나쁘지 않아 보였다.뭔가 더 어린 친구들보다 더 뚝심있게 오래 일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교육시간에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한다.아무래도 해외영업 직무가 맞지 않아 인사쪽으로 다시 직무를 변경해서 면접이 잡혀 그만두겠다고 한다. ... 이제 이번주면 한달인데참 빠르다고 생각이 든다. 회사에서는 전화영어도 지원해준다고 했는데본인 생각에 영어로 컨퍼런스콜하고 해외고객사랑 이야기하는게 부담스럽단다. 과연 어떤게 정답일까? 사실 30분 1시간 면접으로 그 사람에 대해 면면이 알수가 없고요즘같은 시기에 중소기업은 더더욱.. 2025. 3.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