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1 화장품 마스크시트 파우치 감리 마스크시트가 담기는 파우치의 인쇄 감리를 보러 아침부터 평택으로 향했습니다. 가보니 공장은 정말 평택 안쪽 버스도 다니지 않는 외진 곳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수도권은 땅값이 너무 비싸서 보통 영세한 화장품 부자재업체들은 다 수도권 밖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래 빨간색으로 표시한 것이 동판이라고 부릅니다. 동그랗게 생긴 동판에 레이저 각인으로 인쇄를 하고 그 다음에 크롬으로 증착을 해준다고 합니다. 저 동판은 색상에 따라 각각 필요하기 때문에 5가지 색상이 파우치 아트웍에 들어가면 저 동판은 5개를 파야 됩니다. 잉크는 굉장히 독한 약품이기 때문에 공장 안에는 독한 냄새로 가득찼습니다.위치와 아무래도 독한 약품들을 다루다보니 공장장님과 한 두분을 제외하고는 외국인노동자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 2025. 3.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