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상생활 유튜브 채널말고 하나 더 개설을 했다.
픽토리 AI사이트를 통해서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 쇼츠로 올렸다.
픽토리AI사이트도 처음 알게 된 사이트고
주말에 생각했었던 아이디어를 가지고 유튜브채널을 만든건데
이게 생각보다 정신적으로 힘들었었나보다.
원래 저녁에 호수공원도 한바퀴 뛰려고 했는데
완전 극도로 피곤해서 일찍 잠에 들었다.
눈을 뜨니 벌써 새벽 5시40분..
출근 준비해야할 시간이었다 ㅎㅎ
픽토리AI사이트는 문제가 없었는데
챗지피티에서 SORA를 통해서 영상을 몇개 만들었는데
그게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였다.
챗지피티 5.0을 선보인지 며칠 된거 같지도 않은데
챗지피티도 너무 느리고 SORA는 더더욱 느리다.
지금 챗지피티 유료버젼을 쓰고 있는데
어쩐지 예전보다 더 피드백이 별로고 속도도 너무 느리고 예전에 비해 만족도가 떨어지고 있다.
차라리 제미나이나 perplexity가 더 나은것 같은건 나만의 생각일까?
반응형
'좌충우돌 유튜버 도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튜브 쇼츠 제목과 설명 3군데 ai 비교 (chat gpt, gemini, perplexity) (6) | 2025.08.14 |
|---|---|
| 점점 더 실망스러워지는 ChatGPT - 영상만들기 실패 (0) | 2025.08.12 |
| 유튜브 촬영할때는 핀마이크는 필수! (3) | 2025.08.04 |
| 유튜버가 하니까 또 되네? (7) | 2025.07.31 |
| 유튜버... 참 쉽지 않구만 (6) | 2025.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