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출근길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유튜브 촬영을 진행했다.
준비성도 없이 그냥 나와서 삼각대도 없고 핀마이크도 없이
달랑 핸드폰 하나로 촬영을 했는데
삼각대는 없어도 괜찮았는데
핀마이크가 없으니 지하철 내 소음이 너무 커서 내 목소리가 너무 묻혔다.
앞으로 어딜가나 핀마이크는 꼭 챙겨 가는걸로
다짐해 본다.
요즘엔 어떤 일을 하든 어떤 곳에 가든
유튜브 생각을 많이 한다.
여기서 촬영하면 어떨까?
이런 토픽으로 이야기하면 어떨까?
엄청 재밌다!!
지금도 비록 내 영상은 조회수 0을 기록하고 있지만
그래도 상관없음!!
ㅎㅎ
내가 재밌게 한다는 그 사실이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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