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렛뎀이론 책을 보고서 실천한건 기존에 만들어둔 유튜브 영상을 그대로 인스타그램과 틱톡에도 올렸다.
분명 광고효과가 있을것 같다.
처음으로 틱톡 회원가입을 하고 인스타그램도 새롭게 계정을 파서 업로드를 했다.
사실 별거 아닌데 뭘 그렇게 걱정하고 두려워 했을까 싶다.
그리고 망하면 어떠랴?
지금은 여러가지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영상이 망하면 다시 다른 걸 만들어 보면 된다.
지금 구독자수 5명!
너무너무 감사하다 :)
조금씩 손에 익으니까 하나의 영상을 만드는데
시간이 그렇게까지 오래 걸리지 않는다.
사실 영상도 아니고 쇼츠라 더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
또다른 소소한 재미로 만드는것도 즐겁다.
오늘도 또 어떤 테마로 만들어볼까?
반응형
'좌충우돌 유튜버 도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유튜브 개설 후 진행상황 (0) | 2025.12.24 |
|---|---|
| 하이루오 유료 결제... 벌써 크레딧 다 씀 (0) | 2025.11.03 |
| 유튜브 채널 - 중간점검 (0) | 2025.11.03 |
| 정서불안 김햄찌같은 영상 만들어보기 (0) | 2025.10.24 |
| 구독자수 6명 vs 7명 두둥 (0) | 2025.10.21 |